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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중급

글은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다

by Andres8 2023.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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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다

책 쓰기는 넓게 보면 글을 쓰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책은 여러 편의 글을 모아서 엮은 것입니다. 물론 책으로 엮으려면 같은 소재, 같은 주제의 글을 모아서 엮어야 합니다. 이 말은 책 쓰기는 글쓰기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책 쓰기 강좌를 하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글을 잘 쓰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좋은 책은 기본적으로 좋은 글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좋은 글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의아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좋은 글이라고 하면 전문용어를 많이 쓴 글이라 생각하는 데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글은 독자들, 특히 나와 같은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입니다. 왜 그럴까요? 기본적으로 글이나 책은 전공 서적이나 논문이 아닌 이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합니다. 내 글을 읽는 사람 중 대부분이 비전공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다는 것은 말은 쉽지 실제로 써 보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고도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려면 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하듯이 쓰면 됩니다. 그렇다면 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하듯이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생각을 바꿔보면 됩니다. 우리가 가족이나 친구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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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하듯이 글을 쓰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글쓰기 초보자들에게는 단시간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하듯이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때는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 보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쓰겠다고 의식하고 글을 쓰면 제대로 쓸 수 없거니와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부분 글 쓰는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은 꾸준히 써야 능력이 향상됩니다. 이 말은 초기에는 글을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많이 쓰기 위해서는 생각나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쓰기 능력은 하루아침에 향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히 써야만 향상되는 것이고, 꾸준히 쓴다는 것은 많이 쓴다는 것입니다. 글을 많이 쓰기 위해서는 특정 장르, 주제로 글을 쓰기 본다는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가 특정 장르나 주제로 글을 쓰면 제대로 쓸 수 없을뿐더러 많이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꾸준히 쓸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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