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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기초 - 글쓰기

책으로 브랜딩하기 위해서는

by Andres8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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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브랜딩하기 위해서는

‘퍼스널 브랜딩’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다. 이 대문에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어 한다. 그중 실제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왜 그럴까? 아마도 하는 방법을 몰라서일 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려면 도구가 필요하다.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도구는 많이 있지만 가장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도구는 바로 책이다. 여기서 책이란 내가 쓴 책이다. 책 표지에 내 이름이 저자로 들어간 책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쓴 책 모두가 ‘퍼스널 브랜딩’ 도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책은 가장 먼저 내가 쓴 책이어야 하고, 내 생각과 경험이 들어간 책이어야 한다. ‘독서’에 관한 책을 썼다고 하면 책에 나만의 독서법이 담겨야 하는 것이다. 책에 유명인의 독서법을 인용할 수 있겠지만, 내 경험이 있어야 한다. 내 생각, 내 경험은 다른 작가의 책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요소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 보면 독서에 관한 책은 많다. 그래서 독서법 책을 쓰려고 하면 나만의 독서법이 있어야 한다. 독자들은 내 책에서 나만의 독서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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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해당 분야에 관한 지식을 담은 책이어야 한다. 최소 150페이지 이상 평균 220~230페이지 분량의 책을 쓰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절대 쓸 수 없다. 평균 220~230페이지 분량의 책을 썼다는 것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확실하게 검증이 된 도구다. 게다가 책을 출간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나를 홍보하고 브랜딩 할 수 있는 수단이다. 책을 출간해서 사인을 해주고 선물해 주는 것 그 자체가 ‘퍼스널 브랜딩’이다. 이 말은 책으로 브랜딩하는 것은 전자책이 아니라 종이책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자책은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것이 불가능할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평균 220~230페이지 분량의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은 평균 30~50페이지 분량 정도다. 여기에 방대한 지식과 경험을 담는 것을 불가능하다. 여기서 생각을 바꾸면 220~230페이지 분량의 종이책을 쪼개면 된다. 평균 30~50페이지 분량의 책 여러 권을 쓰면 된다. 한 분야의 전자책 여러 권을 쓴다는 것은 방대한 지식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한 분야의 전자책 여러 권을 쓰면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한 것이다.

한 분야의 전자책 여러 권을 묶어서 한 권의 종이책으로 출간하면 ‘퍼스넗 브랜딩’을 하는 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처럼 전자책도 한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쓴다면 종이책처럼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

책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려면 해당 분야의 지식을 갖추고 내가 쓴 책, 내 생각과 내 경험이 들어간 책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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